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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블라이드 홀리데이 스페셜 이벤트 당첨자 발표
작성자 블라이드 (ip:)
  • 작성일 2017-12-20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243
평점 0점



첨부파일 12월_MainBanner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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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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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영미 2017-12-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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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주 워킹홀리로 두달간 제주에서 지냈던 날들이 생각나요. 귤도 따고 비와서 일을 못하는 날엔 여행도 하고. 제주에서 보낸 크리스마스가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 같아요! 예쁜 카페에 앉아 커피한잔도 하고. 바다도 보고. 길가에 떨어진 나뭇가지와 귤을 잘라 말려서 리스도 만들었어요!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덕분에 행복해지는 연말이네요 :)
  • ㅠㅠ 2017-12-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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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매해 크리스마스때 특별히 한게 없네요.
    그래도 매 해 케이크에 초 켜고 먹는 정도?
    근데 올해는 최악의 케이크를 먹고 말았죠.
    대량 생산... 한 철 장사라고 하지만 비싸고 이렇게 맛없는 케이크는 처음.
    나이가 들 수록 크리스마스가 뭐 특별하겠나요?
    하루하루 즐겁게 살고 건강하게 살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거죠.
  • 전진실 2017-12-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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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24개월을 맞은 12월생아이와함께 친정댁에갔습니다.
    첫아이라 친정아버지와 어머니는 각각의 선물을 아이에게 주었습니다. 한창말하기 시작하는 아이는 감사합니다하고 절을하며 부끄러워하며 받았지요. 그런 모습을 아빠는 사진으로 찍어남기시고 뭐니뭐니해도 온가족들과 즐기는 크리스마스가 행복넘치는것같습니다. 한창 장난감을 가지고 잘노는 모습을 보면서 친정아빠와엄마도 흐뭇해하시며 아이와함께 있어서 더욱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되었습니다^^
  • 권순옥 2017-12-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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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크리스마스 이브에 딸과 영화를 보고 브런치를 같이 먹었습니다. 그리고 요즘들어 피부가 칙칙하고 건조하다고 하니 그걸 기억하고 있다가 딸이 블라이드 팩과 화장품을 선물해줬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웃을 일이 적어지는데 덕분에 재밌는 영화도 보고 식사도 맛있었고 무엇보다 딸과 둘이 좋은 시간을 가져서 즐거웠습니다.
  • 민소영 2017-12-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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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 크리스마스에 조카와 함께 보내서 너무 즐거웠어요. 이제 조금씩 말을 하는 조카가 좋아하는 초코렛과 미키 내의를 선물해줬어요. 선물을 받고 좋아하는 조카를 보니 저도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는 조카가 너무 귀엽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줘서 저도 고마웠어요.
  • 고은지 2017-12-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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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몇년전 가족과 함께 맛있는 저녁을 먹고 케잌에 와인까지 마신후 늦은 저녁 혼자 산책겸 집근처 산에 올라갔었다. 약간의 술기운 탓인지 그 날은 많이 춥지 않았는데 늦은 저녁 고즈넉한 산의 기운을 느낄 수 있었고 고요한 가운데 운치가 있어 좋았다. 그 시간에 사람들이 없을 줄 알았는데 몇명의 사람들이 나처럼 크리스마스날 산의 맑은 기운을 느끼고 있었다. 한해를 돌아볼 수 있는 혼자만의 좋은 시간을 보냈던 기억이 난다.
  • 김현미 2017-12-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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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몇년전인가 ~~크리스마스에 그냥 빵케이크도 먹고 싶고~~ 아이스크림 케익도 먹고싶은 거에요 ㅋㅋ 그래서 아빠한테 두개 다먹고싶은데 어떻하지 ㅎㅎㅎㅎ? 했더니
    아빠께서 퇴근하시면서 한 손에는 빵케이크 한손에는 아이스크림케이크 들고 오셨던 기억이 나요 ㅋㅋㅋ 그때 진짜 기분좋고 행복했던 기억이 나용 ㅎㅎ
  • 박윤주 2017-12-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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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재작년 크리스마스가 기억이 나네요.. 창고개방 행사때문에 크리스마스에도 일을 했는데, 매장관리직 이었거든요. 언 손을 꽁꽁 싸매며 일하는 모습을 보더니 고객 한 분이 따뜻하게 달궈진 핫팩을 미소와 함께 전해주셔서 일했지만 우울하지 않은 크리스마스였죠^^
  • 유광현 2017-12-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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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크리스마스 때마다 만나서 조촐하게 저희만의 파티를 여는 친구들이 있는데요.
    몇년전 한 친구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서 더 지속되기는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친구 가족들의 배려로 지금도 계속되는 이 파티가 매년 새롭고 저에게는 특별한 추억이네요.
    올해는 7년전에 함께 놀러갔던 파주 헤이리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기로 했답니다 ~ 친구들 만나러 가는 버스안에서 사연 남깁니다 :)
    다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 이지현 2017-12-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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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렸을 적 제가 살던 집에는 트리가 없었어요. 동네를 다 다녀봐도 번듯한 트리를 갖춰 놓은 집을 찾기가 어려운 시절이였죠. 그 땐 대부분 다 그렇게 살 지 않았나 싶어요. 그저 문방구에서 파는 기다란 줄 모양의 장식품을 찬장에 지저분하게 둘러두는 게 다였습니다. 엄마에게 트리를 사 달라고 조르긴 했지만 늘상 거절당했어요. 커서 나의 집을 가지게 되면 나도 크고 좋은 트리를 가질 거라고 다짐해 봤습니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살면서 12월이 되자 아울렛에서 조그만 트리를 사서 놔뒀어요. 2만원도 채 안되는 가격이라 2년 사용하고 나니 그만 다리라 부러지더라구요. 그래서 큰 맘먹고 고터에 가서 제법 큰 높이의 질좋은 녀석을 하나 업어 왔어요. 맘 같아서는 장식품도 유리로 만들어진 반짝반짝 빛나는 걸로 사 오고 싶었지만 아이가 어려서 그건 나중을 기약했어요. 밤이 되서 불빛이 들어 오면 마음이 따뜻해져요. 매번 장식품을 추가해서 꾸미는 것도 재미있어요. 나의 트리가 늘 건재하길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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